박명재(
사진 오른쪽) 행정자치부 장관은 30일 오후 일본 도쿄 웨스틴도쿄호텔에서 열린 ‘2007 BSC(균형성과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 참석, 올해 수상 단체로 선정된 행자부를 대표해 상을 받았다. 행자부는 2005년 7월 BSC에 기반한 성과관리시스템을 도입·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행자부는 2000년 상 제정 이후 처음으로 공공분야와 아시아·태평양 지역분야 등 2개 부문에서 동시에 수상했다. 이 상은 BSC 도입으로 성과를 낸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아시아·태평양, 유럽, 남미, 북미 등 4개 지역분야와 공공분야 등 모두 5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뤄지고 있다.
2007-11-1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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