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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보은군으로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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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직원 40여명이 오는 9일 일손 부족을 겪는 충북 보은군 삼승면 서원리에 농촌일손돕기를 떠난다. 보은군은 광진구의 자매결연 지역으로, 요즘 무르익은 사과를 수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8시에 구청을 출발, 오후 7시까지 사과밭 3300㎡에서 사과를 딴다. 일시적인 사과 수확 돕기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농촌을 돕고, 수확된 사과를 구입하는 행사도 함께 기획하고 있다. 지역경제과 450-1365.
2007-11-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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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