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직원 40여명은 지난 9일 충북 보은군 삼승면 농가를 방문해 3300㎡ 사과밭에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했다. 농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일손을 돕고, 도·농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다지자는 취지였다. 작업을 마치고 자신들이 수확한 사과를 즉석에서 구입했다. 지역경제과 450-1365.
2007-11-15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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