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18일 유성수 변호사를 특별법률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사시 17회로 대검찰청 감찰부장과 의정부지청 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 ‘LAW 25’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남구는 유 변호사의 위촉으로 기존의 법무법인 태평양 이종욱 변호사, 법무법인 바른법률 명로승 변호사, 법무부 차관 출신의 한부환 변호사 등 모두 23명의 각 분야 대표 변호사로 고문변호단을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7-11-19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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