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세금 e-결제시 할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0일 지방세, 상하수도요금, 세외수입 등 서울시의 모든 세금을 인터넷으로 낼 수 있는 ‘ETAX(etax.seoul.go.kr)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365일 24시간 조회가 가능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토·공휴일 제외) 언제든지 세금을 낼 수 있다. 또 인터넷을 통한 계좌이체는 물론 신용카드로 할부 납부까지도 가능하다.

고시서를 이메일로 받는 시민이 ETAX 시스템을 이용해 세금을 내면 납부 1건당 500원을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마일리지 적립제도도 도입했다.

적립된 포인트는 ETAX시스템을 통해 교통마일리지로 전환, 교통카드 충전에 사용하거나 시립미술관·역사박물관 등 시 산하시설 무료입장권과 교환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전환된 교통마일리지는 납세자 본인 명의로 등록된 티머니카드(교통카드)에만 충전할 수 있다. 명의 등록은 한국스마트카드사 홈페이지(www.t-money.co.kr)에 접속, 등록하면 된다. 최대 5매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자가 모바일이나 ARS, 바코드 등을 이용, 시간과 장소, 장비에 구애받지 않고 세금을 낼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세정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11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