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문화예술회관) 준공을 기념해 풍성한 공연 축제를 마련했다.25일에는 창작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입장료는 1만∼2만원.28∼29일에는 극단 ‘뛰다’가 연출하는 ‘하륵이야기’가 공연된다.8천∼1만 5000원.30일에는 화음쳄버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송년음악회’가 열린다.8000∼1만 5000원. 문화체육과 2083∼3872.
2007-12-2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