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죽전역 출퇴근시 8분 간격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철 2호선 선릉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분당선 죽전역이 24일 개통됐다.

분당선 오리역에서 용인 방향으로 약 1.8㎞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죽전역은 현재 운행 중인 오리역∼보정역 사이에 놓여 있다. 역사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며 연면적 1만 300㎡ 규모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죽전역 개통으로 용인시 죽전지구와 수지지구 인근 주민들이 출·퇴근시 8분, 평상시 14분 간격으로 매일 201회 운행하는 전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 지역 교통난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죽전역은 선릉∼오리까지 운행하는 분당선을 20㎞ 연장해 오리∼수원까지 연결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졌으며, 전 구간 개통은 2011년쯤 이뤄질 전망이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12-25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