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유발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처리절차를 투명하게 개선하기 위해 세무과 직원 73명이 13일 대회의실에 모여 친절봉사 다짐 및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고객에 대한 감동서비스 창출을 다짐했다. 또 앞으로 납세편의 시책 확대시행, 클린강서 실천 협조문 제작 비치, 고지서 이면 이의신청 절차 안내강화, 법인 세무조사 기간 완화, 법인 세무조사 서면신고를 인터넷으로 변경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수립하고 추진한다. 세무과 2600-6232.
2008-2-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