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안양천 생태시설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양천이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거듭난다.

양천구는 3월부터 안양천에 인공산란장, 인공섬 등 생태시설을 새롭게 만들고 둔치의 체육·편의시설을 정비한다고 19일 밝혔다.

4월부터 5월까지 절정을 이루는 어류산란기에 맞춰 물고기의 산란·부화를 도와주기 위한 부양식 인공산란장을 만들고 오목교에서 목동교에 이르는 철새보호구역에는 인공섬을 조성해 철새 보금자리를 만든다.

또 둔치에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계절별로 유채꽃·코스모스 단지를 만들고 자전거 도로 주변에는 각종 꽃을 심어 아름다운 자전거 도로를 만들 계획이다. 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물과 그늘막·의자 등 낡은 시설도 새것으로 교체하거나 깨끗하게 칠한다.

이를 위해 5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성의현 재난안전치수과장은 “많은 주민들이 안양천을 찾고 있으나 편의시설과 체육시설 등이 노후되어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서 “이번 체육 및 편의시설 등 휴게공간 정비를 계기로 안양천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안양천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 및 불편사항 등 의견 수렴을 통해 생태습지, 보행자 도로, 친수공간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2-2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