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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질타에’ 재정부·국토부 TF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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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들이 인력 감축에 다시 들어간다.‘일부 부처가 유휴인력을 태스크포스(TF) 형태로 만들어 편법 관리하고 있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질타 때문이다.

26일 과천청사 정부부처들에 따르면 조직 개편 이후 단행한 인사에서 각 부처들은 감축대상 인력으로 TF 등을 구성, 잉여인력을 소화했으나 전날 국무회의에서의 대통령의 지적을 계기로 TF를 해체하는 등 감축방안을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기획재정부는 일단 TF 해체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재정부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유통구조개선, 규제개혁, 정부효율 향상 등 7개 TF를 만들고 팀장급 직원들을 발령낸 상태다.

재정부 관계자는 “일을 열심히 해 보려고 TF를 만들었지만 (대통령의) 지시가 내려와 TF들을 해체할 계획”이라면서 “이미 발령난 팀장들은 행정안전부 등과 협의, 별도 교육과정을 밟거나 다른 부처로 발령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 역시 태안보상지원단, 엑스포준비기획단 등 최근에 만든 7개 TF 가운데 법적 근거가 있는 엑스포준비기획단을 제외한 나머지 TF는 당장 해체할 방침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3-2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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