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응봉산 팔각정에서 열두번째 개나리축제를 연다. 초등학생 800명이 참가하는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 서울심포니 가브리엘 브라스 앙상블의 관악합주, 구립어린이합창단의 스윙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아트·종이접기 체험행사,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린다. 문화공보체육과 2286-5191.
2008-3-27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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