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용소방대원 정년 60세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전기·가스·위험물 등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들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가 신설돼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소방공무원 1∼2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나홀로 119안전센터’에 의용소방대원이 추가 배치되고, 의용소방대 정년도 현행 58세에서 60세로 연장된다.

소방방재청은 31일 이같은 내용의 ‘의용소방대 설치조례 표준안’을 마련, 각 시·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 추세를 감안해 정년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용소방대는 전국적으로 조직된 주민 중심의 자원봉사단체로, 현재 9만 3000여명이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전체 소방공무원 3만명의 3배가 넘는 수준으로, 화재 진압이나 재난 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8-4-1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