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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제시된 의정모니터 의견 중에 상당수가 서울시와 산하기관에 개선 시책으로 채택했다.

서울시는 도로의 바깥차로를 자전거전용도로로 설치해 자전거전용도로를 점차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으며 앞으로 자전거 전용 주차장 등 관련 편의시설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도로나 거리의 시설물이 파손되었을 때 다산콜(국번없이 120)로 신고하면 된다고 알려왔다.

또한 시교육청도 신입생 희망학교배정은 2010년 신입생부터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교복물려주기 활성화에 대해서도 시교육청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교복 물려주기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2008-4-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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