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로와 성산로의 가로수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했다. 가로수 사이에 키작은 나무를 심어 보호판을 대신하는 녹지띠를 조성한 것으로, 이번 공사에는 화살나무 등 1만 4596그루를 심었다. 가로수 띠녹지 아래 상수도에 연결된 점적호스를 설치해 가뭄때 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푸른도시과 330-1965.
2008-5-2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