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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송도국제도시 행정구역 3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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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행정구역이 연수구, 남동구, 중구 등 3개 구로 나누어진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들이 관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송도국제도시를 해상경계선에 따라 3개 구로 나눌 계획이다.

시는 각 구별 해상경계안을 제출받고 육상경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미 행정구역상 연수구에 편입된 송도국제도시 1∼4공구(12.67㎢)에 이어 6·8공구(6.34㎢)도 연수구로 결정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인하대 등 대학 캠퍼스와 연구개발시설 등이 입주할 5·7공구(6.51㎢)와 매립 예정인 11공구(10.24㎢)는 남동구에 편입시킬 예정이다.

국제여객터미널과 배후물류단지,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9공구(4.71㎢)는 해상경계선을 토대로 사선 형태로 중구와 연수구로 분할된다. 또 인천신항이 건설될 10공구(12.8㎢)는 연수구와 남동구로 나뉜다.

시는 이 같은 행정구역 결정 계획에 대해 3개구와 구의회의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달 말 토지등록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6-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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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