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아중저수지 주변이 한방 휴양마을로 개발된다. 전주시는 아중저수지 주변지역에 한옥과 한방을 결합한 한방휴양마을과 레저, 스포츠시설 조성을 위한 장기종합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2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1단계로는 아중저수지 주변에 산책로, 휴게시설, 쌈지공원 등 시민 편익시설을 확충한다.2단계로는 한방휴양마을과 레포츠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6-14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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