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4일 그동안 공공·민간 부문으로 이원화돼 이용에 혼선을 빚었던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새달 1일부터 전화 1336번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www.1336.or.kr, 전화 1336번)에서는 바로 상담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피해 사실 확인과 피해보상도 요구할 수 있다. 행안부 등 관련기관은 개인정보침해 피해자가 피해사실 확인을 요구할 경우 조사를 벌여 시정 조치하게 된다. 민간 부문에서 피해보상을 원할 때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6-25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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