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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장애인 주차구역에 야광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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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의 정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세워두는 야광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을 제작, 주차장 8곳에 42개를 설치했다. 야광 안내표지판은 2006년 구로구가 만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70㎝×60㎝ 크기의 사각 표지판이 야광으로 만들어져 밤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사회복지과 860-2820
2008-7-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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