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2동 주민센터에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고 격년제 상호방문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제주도에서 생산된 청정특산물 직거래, 도시민의 농어촌 체험행사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간 상호발전과 우호협력을 높일 방침이다.8월에는 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의 상시마을과도 자매결연을 추진해 도농간 균형발전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홍은2동주민센터 330-8506.
2008-7-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