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저상버스비율 40%로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시·군 시내버스 가운데 장애인과 노약자 등을 위한 저상버스 비율을 2014년 말까지 40%까지 끌어 올리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말 현재 15개 시·군에서 205대가 운행 중인 저상버스를 올해 125대, 내년 200대,2010년 350대를 각각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또 2011∼2014년에 2320대를 도입, 저상버스를 3200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이 진행되면 전체 시내버스 8040대 가운데 저상버스 비율은 40%까지 높아진다. 도는 버스업체가 기존 일반버스를 저상버스로 대체할 경우 일반버스보다 더 줘야 하는 구입비의 차액(1대당 1억원 가량)을 국비와 도·시·군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저상버스를 위한 천연가스(CNG)충전소를 확대 설치하고, 과속방지턱과 정류장도 저상버스 높이에 맞게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저상버스는 차체 바닥 높이가 34㎝로 일반 버스(45㎝)보다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으며, 버스 승강장의 여건에 따라 차체 바닥을 10㎝ 올리거나 내릴 수 있어 장애인이나 임신부, 노약자 등은 물론 일반승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7-1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