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일회용컵 미환불 보조금 환경미화원 자녀 장학금으로 사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폐지에 따라 지난해 누적된 미환불 보증금 2억 7100만원을 도내 환경미화원 자녀 231명의 장학금으로 사용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은 대학생 40명과 중·고교생 191명 등 총 231명에게 전달되며 대학생은 200만원, 중고생 100만원씩 받게 된다. 지급 대상 1순위는 최근 3년 이내 공무상 재해로 사망한 환경미화원 자녀이며 2순위는 최근 1년간 재산세 납부실적이 없는 환경미화원 자녀,3순위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교육청 및 학교장과 협의해 추천한 환경미화원 자녀다.

2003년부터 시행되다 지난 3월 폐지된 1회용 컵 보증금제도는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 등이 개당 50∼100원씩의 보증금을 받은 후 컵을 가져온 고객에게 환불하고 남은 돈을 적립했다가 환경장학금 지급, 환경단체 지원 등에 쓰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8-5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