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들이 기증한 도서를 모은 전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 사람을 변화시키는 책’을 22일까지 구청 아트리움에서 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최선길 구청장은 제이슨 로버츠의 ‘세계를 더듬다’를 각각 기증했다. 주민생활지원과 2289-1052.
2008-8-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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