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 해안 민어 풍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신안군 임자도·자은도 등 전남 서남해안에 민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연일 풍어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신안군수협 북부지점에 따르면 요즘 지도읍 송도 위판장에서 하루 평균 3∼4t의 민어를 위판하고 있다. 살이 통통한 민어는 5㎏ 이상 상품이 ㎏당 2만∼2만 5000원으로 이달 초 4만∼5만원보다 가격이 절반가량 내렸다.

알이 밴 암컷은 ㎏당 1만 3000∼1만 5000원,30∼50㎝급 ‘퉁치’(어린 민어)는 ㎏당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도위판장에서 소매점을 운영 중인 박선희(43·여)씨는 “올해는 예년보다 민어가 많이 잡히면서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며 “외지에서 택배 주문이 밀려든다.”며 즐거운 비명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8-8-2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