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총리 업무비 취임후 4개월간 1억8972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실은 한승수 총리가 취임 후 4개월간 1억 8972만 8000원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29일 홈페이지에 ‘차관급 이상 업무추진비 상반기 집행내역’을 공개했다.

한 총리는 취임일인 지난 2월29일부터 6월30일까지 민생 현장방문 위로·격려금으로 모두 66건 8408만원을, 당정회의와 관계장관회의 등 정책조정 및 현안대책 회의비로 41건 4836만원을 각각 집행했다.

또 각계 원로 및 단체대표 면담 등 민의수렴을 위한 간담회 목적으로 32건 4851만원을, 내외빈 기념품과 선물비로 876만원을 사용했다.

조중표 국무총리실장은 4065만 7000원(대내업무 792만원, 대외업무 1160만원, 행사지원 및 격려활동 2112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집행했다.

조 실장은 이 중 에너지외교 순방관련 선물구입에 217만원, 부속실 운영경비 및 경조사비 등에 1895만원을 사용했다. 이어 박철곤 국무차장과 김영철 사무차장의 업무추진비는 각각 2598만원,2316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참여정부 마지막 총리인 한덕수 전 총리는 올해 1∼2월 재임기간에 한승수 총리의 업무추진비와 엇비슷한 1억 7587만 3000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생 현장방문 위로·격려금이 7508만원, 정책조정 및 현안대책 회의비가 4070만원을 기록했고, 민의수렴 간담회 비용과 내외빈 기념품·선물비가 각각 1000만원,5000만원이었다.

또 윤대희 전 국무조정실장은 7009만원, 이병진 전 기획차장은 1310만원, 신철식 전 정책차장은 1361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다. 총리실은 총리 훈령에 의해 2월과 8월 연간 2회 차관급 이상 업무추진비를 공개하고 있으며, 총리의 연간 업무추진비 예산은 총 7억 7900만원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8-8-30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