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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새달 릴레이 가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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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10월 한달동안 ‘해설이 있는 플루트연주회’,‘찾아가는 가을 음악회’ 등 크고 작은 문화 축제를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7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해설이 있는 플루트연주회’가 가을밤을 수놓는다. 사랑의 인사, 임이 오시는지, 영화 스팅 주제곡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된다.

9일 오후 7시30분에는 가을빛으로 가득한 신월근린공원(신월7동)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개그맨 방일수, 원일이 사회를 보며 가수 김종환, 현당, 안성민, 김보성 등이 우리 귀에 친숙한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18일 오후 3시 목동로데오거리에서 ‘2008 목동로데오거리 축제’가 펼쳐진다. 인기가수의 콘서트, 브랜드별 노마진 빅세일 의류행사와 비보이 청소년공연, 베스트 코디네이터를 찾아라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1·23일 이틀간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우리의 전통 국악공연이 열린다.

추재엽 구청장은 “10월을 맞아 가을의 흥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연중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3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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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