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5개 시·도 정무 부단체장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10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 정무 부단체장들은 분기 1회씩 만나 권역과 관련된 주요 현안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분기별로 한번 만나 권역과 관련된 주요 현안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한다. 정낙형 부산시 정무무시장과 주봉현(울산)·남동균(대구) 정무부시장, 김영일(경북)·안상근(경남) 정무부지사 등 5명은 지난 8일 울산에서 영남권 5개 시·도 정무 부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0-1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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