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후쿠오카 초광역 경협협의회 발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와 일본 후쿠오카시가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는 20일 허남식 시장과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 시장, 양측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쿠오카시의 닛코(日航)호텔에서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경제협력 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한 ‘경제협력협의회’는 두 도시의 시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연구기관장, 관광분야 기구의 책임자 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7명씩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초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사항들을 심의, 결정하게 된다.

초대 의장으로 요시다 히로시 후쿠오카 시장이 선출됐다 두 도시는 협의회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의 실무 책임자들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분기별로 양 도시를 오가며 회의를 갖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0-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