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어린이공원의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등포구가 낡고 오래된 어린이공원을 어린이의 휴식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양평1동 1가 205 양남어린이공원(1467㎡)과 영등포동 8가 28 서강어린이공원(1797㎡)을 고쳐 새로 개장했다. 두 어린이공원은 각각 1971년과 91년에 조성된 곳으로, 낡고 오래된 시설 때문에 아이들에게 외면당해온 곳이다. 우선 낡고 위험한 시설물은 과감하게 철거했다. 그 자리엔 종합 놀이대와 새 미끄럼틀, 흔들말, 놀이벽을 만들어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공간을 조성했다. 공원 변엔 왕벚나무와 회양목 등 11종 1만 400여그루의 나무와 잔디를 심어 녹지를 늘렸다.

또 운동기구와 벤치, 산책로 등을 설치해 인근 주민들도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영등포구는 지난 96년부터 총 17개 어린이공원 중 12개 어린이공원에 대한 현대화사업을 마쳤다. 다음 달부터는 두암공원(대림3동 715)과 영일공원(영등포본동 647의3)등 2곳의 놀이터를 상상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두 곳 모두 개축을 마치고 내년 어린이날인 5월5일 개장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08-1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