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초등학교 10곳에 영어체험캠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 초등학교 10곳에 영어 체험 캠프가 운영된다.

강남구는 올 겨울방학 동안 ‘2008강남겨울영어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등학생들의 영어학습 능력을 증대시키고 해외어학연수 등에 따른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으로 구청과 강남교육청이 함께 마련한 것이다.

캠프가 운영되는 초등학교는 역삼(40명), 대왕(60명), 대곡(60명), 청담(60명), 학동(90명), 포이(60명), 개원(60명), 도곡(90명), 일원(90명), 대현(90명)초등학교 등 10곳이다. 대상은 4∼5학년 700명이다.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즐기는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교육청은 이를 위해 30대 초등학교에 배치된 56명의 원어민 영어강사를 활용한 ▲공연 ▲현장체험학습(눈썰매, 놀이공원 등) ▲미니올림픽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효율적인 영어캠프 운영을 위해 국내 최고의 어학연수 기관인 강남구립국제교육원(GN-UCR,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공동설립)에서 캠프에 참여할 원어민 영어강사의 교수법 지도와 행정지원을 맡도록 했다. 강남교육청은 대상학생, 한국인 지도교사 선발 교육 등 캠프 운영 지도를 맡는다.

내년 1월5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운영되는 이번 영어 체험 캠프의 참가비용은 1인당 38만 7500원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11-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