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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성장’ 노원구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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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없애고 태양광 시스템 추진

노원구는 11일 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저탄소 녹색 성장’ 사업을 발굴한다고 밝혔다.구가 추진하는 분야는 신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이용 합리화,대기질 개선 등이다.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 각종 전기 시설물에 태양광 시스템을 갖춘다.도로와 교통,공원 시설물이 주요 설치 대상이다.‘노원 문화의 거리’에 60W급 ‘태양광 도로 표시판’과 ‘태양광 통합안내 표지판’을 시범적으로 설치했다.수락산 등산로에도 100W급 ‘태양광 자동음성 문자 방송기기’를 설치했다.내년엔 노원 마들 스타디움과 구청사 별관에 35㎾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마련한다.연료전지 보급사업도 추진한다.공릉 빗물 펌프장 옥상에 1㎾급 연료 전지가 설치된다.

에너지 이용 합리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 1000가구 가운데 1400가구를 대상으로 2010년까지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하는 ‘백열등 제로화 사업’을 실시한다.노원역 인근의 롯데백화점 주차장 벽면에 고효율의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12-12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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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