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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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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배달한다.서울시의회는 23일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노원구 중계본동에서 홀몸노인,중증질환자 등 생활이 어려운 10가구를 선정,가구당 연탄 200장씩 모두 2000장을 직접 전달한다.

이는 연말을 맞아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 시의회가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 김기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2-23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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