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부산대교에 고공시위 방지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대교 아치 위에서의 ‘고공시위’가 사라진다. 부산시 건설본부는 영도구 봉래동과 중구 중앙동 사이에 남항을 가로질러 놓인 부산대교를 전면 보수하면서 사람들이 난간 위에 올라갈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오름방지’ 시설 4개를 다리 양쪽 아치에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구조물은 다리 위 노면에서 2.5m 떨어진 아치 아랫부분에 설치됐다. 끝부분이 우산 손잡이처럼 밖으로 휘어진 길이 1.5m의 쇠기둥 7개를 사람이 통과할 수 없도록 촘촘하게 엮어놓아 위로 타고 넘을 수 없게 돼 있다. 또 쇠기둥 옆부분은 긴 철판으로 막아놓아 사람이 걸어서 부산대교의 아치 위로 올라가는 것을 원천봉쇄했다. 길이 260m, 왕복 4차로로 1980년 1월 개통된 부산대교는 체납임금 지급을 요구하거나 부당한 노조탄압을 규탄하는 사람들의 시위가 끊이지 않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6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