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일부터 시청 민원실에 ‘비자 및 관광안내 전문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상당창구에는 담당 공무원과 울산관광협회 소속 여행사에서 파견한 전문가 등이 민원인들에게 비자발급 방법과 국내·외 여행, 울산시티투어 등을 무료로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여권발급 민원 가운데 상당수가 비자에 관한 문의”라면서 “민원인들의 비자발급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내 서비스 창구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2-3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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