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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日박물관 등과 학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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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국립민속박물관, 일본국립민족학박물관 등과 공동으로 학술교류사업 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학술교류사업을 진행한다.

9일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전 청사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과 신광섭 국립민속박물관장, 마쓰조노 마키오(松園万龜雄) 일본국립민족학박물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달리 100년, 학술교류사업’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학술교류사업은 1936년 울산 달리와 현재 남구 달동의 생활문화 변천에 대한 민속학적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2010년까지 ‘울산달동민속지’와 영상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2-1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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