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부산 건전음주 지원 조례안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남구의회는 “지나친 음주 탓에 생기는 사회·경제적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의원발의로 16일부터 8일간 열리는 제177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김영순 의원 등 5명이 공동 발의한 이 조례안에는 도시공원, 학교정화구역 등에 대해 구청장이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청소년을 음주 폐해로부터 보호하도록 주류판매업소 중 자율적으로 구매자의 연령을 확인하는 모범업소에 대해 ‘청소년 클린 판매점’으로 지정,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규정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3-16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