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영등포 “동화의 나라로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테마가 있는 상상공원 조성

“동화 속 나라로 초대합니다.”

서울 금천구와 영등포구가 각각 동화를 주제로 한 상상공원을 조성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까지 테마가 있는 상상공원을 조성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다.

●금천구, 피노키오의 모험 형상화

서울 금천구는 독산3동 동산공원을 ‘피노키오가 만난 바닷속 고래모험’이라는 주제로 형상화하기로 했다.


오는 5월까지 6850만원을 들여 조성하게 될 동산공원(구상도)에는 고래 모양의 놀이터를 비롯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각종 놀이·운동시설이 비치된다. 구는 특히 독산3동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공원 조성과정에 직접 참여시켜 동화 ‘피노키오’에 대한 각자의 상상을 현실화하는 동시에 이 동네만의 이야기가 담긴 놀이터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영등포, 젝키와 콩나무 재현

영등포구는 오는 6월 말까지 영등포본동 영일어린이공원과 대림동 두암어린이공원 등 2곳을 테마가 있는 상상공원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동화 ‘젝키와 콩나무’를 테마로 건립되는 이들 공원에는 높이 4m가 넘는 ‘전망대놀이터’와 곤충 모양의 ‘흔들놀이’, 나뭇잎과 강낭콩 모양의 쉼터 등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놀이·운동시설이 비치된다.

어린이 안전에도 신경을 써 시설 바닥을 고무로 만드는 한편 소나무와 감나무, 매화나무 등 각종 나무와 잔디를 심어 녹지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3-20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