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6월부터 서울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와 출근용 광역급행버스 운행 노선을 10개씩 모두 20개 늘린다. 서울행 경기지역 간선급행버스 노선은 15개에서 25개로, 출근용 광역급행버스 노선은 25개에서 35개로 확대된다. 다음달 말까지 수요조사와 함께 시·군 및 버스업체와 협의를 거쳐 노선을 확정한다.
2009-4-24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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