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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서울 원산지표시제 현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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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원산지표시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직접 찾아 가는 맞춤형 현장교육을 시행한다. 그동안 음식점 업주에 대해 정기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교육해 왔으나, 전통시장과 도매시장 등 시장상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것은 처음이다. 현장교육은 원산지표지제 교육 참여를 신청한 경동, 노량진 수산시장 등 8개 시장을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 인원이 많은 노량진 수산시장의 경우 3회로 나눠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원산지표시제의 취지와 올바른 표시방법, 위반시 처벌규정 및 행정처분 내용 등이다.

2009-5-26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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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