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중소기업들의 기술발전을 위한 자금지원을 2010년까지 연간 5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지능형 메카트로닉스 및 디지털 분야 기술개발 사업에 170억원을 지원한 도는 올해 지원금을 23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올 지원금은 IT핵심부품소재, 섬유, 가구, 바이오생명 등 86개 과제의 기술개발에 나서는 230개 기업에 업체당 1억~3억원이 지원된다.
2009-5-27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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