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서울 일본인학교 상암DMC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서울일본인학교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부지로 이전해 내년 9월 개교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이 부지 1만 6077㎡의 소유자인 서울재팬클럽(SJC)과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진출 일본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SJC는 DMC 부지에 일본인학교를 신축하고, 시는 개포동 부지에 국제 수준의 영어권 외국인학교를 유치해 2012년 8월 개교하게 된다.

그동안 개포동 일본인학교는 시설이 낡고 대다수 학생이 거주하는 동부이촌동과 거리가 멀어 통학에 애로가 많다는 민원이 제기돼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전으로 서울 거주 일본인 자녀의 교육 환경이 개선되고 앞으로 DMC 활성화와 일본기업 투자 유치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9-7-2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