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동주민센터 등 구립시설 25곳에 서울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안내표지판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노량진로, 현충로, 관악로 등 3개 지역을 시범가로로 정하고 기존 사설 안내표지판을 대상으로 도로개선 공사시 교체 및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9-17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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