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도, 버려진 개 키우면 사료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도는 30일 유기동물 보호 및 체계적 관리 조례를 공포했다.

이 조례안은 버려진 동물의 반환, 보호, 분양, 기증 또는 위탁보호시설 기준 및 보호조치에 따른 경비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대도시에서 주로 시행하고 있는 동물등록제를 도입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버려진 개와 고양이 등 동물을 데려다 키울 경우 하루 사료비 등을 따져 지원하게 된다. 유기동물을 발견하면 동물병원에 위탁 관리토록 하는 규정도 있다. 또 등록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도 포함됐다.

유기동물 보호조례는 서울, 인천, 부산 등이 제정하고 있고, 도 단위에서는 경기, 충북, 제주 등이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충남에서는 개 1307마리, 고양이 268마리 등 모두 1575마리가 버려졌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0-1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