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자녀교육 코치로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심리진단 프로그램 ‘맹모 뛰어넘기 학부모 교실’은 부모들이 자녀 심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효율적으로 자녀교육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음달 12일 개강하는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가정교육은 물론 인사관리·조직운용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행복한 대화 방법 익히기 ▲온전한 아이의 미래설계 등을 강의될 예정이다. 교육진흥과 860-2841.
2009-10-1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