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민속놀이 경연과 체험을 아우르는 ‘2009 남산골 전통축제’를 연다. 식전행사에선 전통 아리수밴드의 공연으로 축제를 알린다. 지게 릴레이, 오자미 많이 넣기, 새끼 꼬기 등 5개 종목의 경기가 이어진다. 투호던지기, 물레젓기, 엿장수 재현 등 전래놀이와 풍물도 체험한다. 행사에선 올 한해 중구의 문화·예술·체육 발전에 공로가 많은 주민들에게 6개 부문으로 나눠 상을 주는 ‘중구문화예술체육상’ 시상식도 열린다. 문화체육과 2260-4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