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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옥상 공원화사업 신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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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오는 30일까지 회색 콘크리트 옥상에 수목과 초화류를 심고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민간건축물 옥상공원화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녹화가능 면적이 99㎡ 이상이며, 지난해 12월31일까지 준공 완료되고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민간 건축물이다. 옥상공원 대상지로 선정되면, 서울시에서 전액 비용을 들여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설계와 공사비의 50% 정도를 지원한다. 푸른도시과 2650-3585.

2009-10-15 12: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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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