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지방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 관할 10개 시군 일원에서 일제히 추진하며, 드론을 이용해 폭염특보 중 야외에서 작업 중인 주민 발견 시 작업 중지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하여 도로에 물을 분사하여 체감온도 저하를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온열질환 예방용품 제공 등 현장 조치를 하고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대응 인력 및 장비를 여름철 재난대응에 적극 활용하여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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