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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임성훈·이훈씨 서울시의회 홍보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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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30일 지방 의회로는 처음으로 가수 이선희씨와 방송인 임성훈씨, 탤런트 이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들을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시의회는 이번 위촉식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의회로 거듭나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의회로 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되는 홍보대사들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방법으로 알리는 홍보 도우미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의회 영상물과 포스터 등에 모델로도 할동할 예정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9-10-30 12: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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