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한강대교 전망 쉼터도 문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한강대교에도 한강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전망 카페가 문을 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동작대교와 한강대교에 총 4곳의 전망 쉼터를 설치해 5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동작대교 상류와 하류에 각각 위치한 ‘구름카페’와 ‘노을카페’에는 3층 규모(각 60명 수용)로 야외 옥상전망대가 있어 강바람을 맞으며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 분수와 저녁 노을을 즐길 수 있다. 교량 위 유휴공간을 활용해 24면씩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지만 지하철4호선(동작역)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한강대교 북단 입구 양측에 만들어진 등대 형태의 ‘리오카페’와 ‘노들카페’는 3층 규모(각 40명 수용)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 맥주 등을 판다.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서 내려 12분 가량 걷거나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구름·노을카페는 ‘아로마향’, 리오·노들카페는 ‘라일락향’을 주제로 식물이나 방향제를 놓음으로써 카페만의 독특한 향기를 방문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카페 운영시간은 연중 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다.

이달 중순쯤에는 양화대교에도 전망쉼터 2곳이 문을 열어 총 6개의 한강 교량에 9곳의 전망쉼터가 들어선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11-5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