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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연어 회귀 해마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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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으로 연어 회귀가 해마다 늘면서 연어 산란장과 부화장으로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연어가 돌아오는 태화강을 산란장과 부화장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어린 연어 간이부화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개체조사를 통해 암컷이 100마리 이상 되면 내년에 간이부화장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간이부화장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연어알이 30만~40만개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연어 회귀량을 늘리기 위해 태화강 하구와 연안에 설치된 불법어로 및 연어 포획을 집중단속하고 있다. 지난해 새끼 연어의 지느러미 부분에 표지(절단)를 한 뒤 방류한 만큼 올해 회귀 연어 중 표지어 수량에 대한 조사도 시작했다.

시는 또 태화강에서 산란을 끝낸 뒤 죽은 연어의 체중과 체장 비늘 등을 채취해 개체를 분석, 연어 부화장을 설치할 때 자료를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달 20일 태화강 중류 신삼호교 아래에서 올들어 첫 6마리의 연어가 발견된 이후 현재까지 166마리를 확인했다. 연어 회귀는 이달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1-5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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