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플러스] 신월동 1400가구 아파트 재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양천구 신월동 159-102 일대 9만 2546㎡를 신월1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12일 지정 고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구역은 사업성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시키기 위해 대규모 단지로는 처음으로 1400가구의 아파트가 저층 블록형과 탑상형이 조합된 형태로 설계됐다. 기존의 격자형 가로망을 활용하기 위해 도로변에는 저층형 상가를 배치했으며 단지 시설이 주변지역 공원 및 도로와 잘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970년대 철거 이주민 정착지였던 이 지역은 도로와 주차공간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지만 남부순환로와 가로공원길에 인접해 있고 주변에 화곡역과 신월IC 등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주변 지역에도 재정비 계획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이 일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9-11-12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